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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19 17:59
[중소기업뉴스] AEO 덕분에 특허기술 '철통보안'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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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kbiz.or.kr/news/articleView.html?idxno=39412 [200]
주식회사 쎄코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표면을 박막 코팅하는 기능성 나노 표면처리제를 개발·제조·판매하는 중소기업이다.

이 회사의 주요 수출물품은 기능성 나노 표면처리제인데 중국과 홍콩 수출이 약 84%를 차지한다. 특히 중국의 경우 최대 수출국이지만 통관환경이 불투명해 세관 통관시 수입검사를 받게 되면 오랜 시일이 걸려 적기에 납품을 마치지 못하기도 했다.

때마침 AEO 제도를 알게 되고, AEO 공인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로 공인을 준비하게 됐다. 쎄코는 공인심사를 받던 중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 2013년에 체결한 한·중 AEO 상호인정약정(MRA)이 2014년부터 정식 발효돼 중국 통관시 수입검사율 축소, 서류심사 간소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것.

AEO 공인을 위해 가장 먼저 업무별 매뉴얼을 작성하고 수출입통관과 관련돼 발생한 오류를 분석해, 위험발생을 사전에 방지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또한 각종 원천기술과 특허제품을 다량 보유하고 있음에도 비인가자의 출입통제가 되지 않아 기술유출의 위험이 상존했으나 업무에 맞게 출입권한을 설정하고 CCTV 보완 등을 통해 기술 보호를 더욱 견고히 하게 됐다.



(하략)



기사전문: http://news.kbiz.or.kr/news/articleView.html?idxno=39412